-. 평점: 6/10 점
-. 간단평
삼국지 마행처우역거보다 가볍게 써진 대체 역사물입니다.
마속이 주인공이고 읍참마속이라는 고사성어가 나오는 가정전투 바로 직전에 주인공이 빙의됩니다.
글을 읽을 땐 어색하지 않은데 다 읽고 댓글을 보면 아 다른 사람들 생각은 이렇구나 이런 부분은 어색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.
댓글 읽는 재미도 있어요.
주인공이 찌질합니다. 현대인이 삼국시대로 가면 어떨지에 대해 잘 묘사한 거 같아요.
진짜 평범한 대학생이던 주인공이 왕평이라는 버스를 타고 어찌저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글을 현실적으로 잘썼어요.
가볍게 읽기에 좋아요. 제갈량 죽고 위연 죽어버린 후부터 잠깐 쉬었는데 앞 내용이 생각이 잘 안나서 다시 읽을 엄두는 못내고 있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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